새해 이브 네번째 커피 Coava. 적절한 커피 분쇄도를 물어보니 가져가서 비교해보라며 커피 샘플을 갈아주는 친절함. 그들의 메탈 필터 Kone이 잘 어울리는 묘한 분위기의 커피 공작실.
새해 이브 세번째 커피. 최근에 마신 에스프레소 중에서 향미의 균형감이 돋보였던 Heart coffee. 주저 없이 커피 한봉지를 냉큼 집어들게 만든 부러운 남의 동네 커피 로스터.
새해 이브 두번째 커피. 한 코스타리카 커피를 케멕스, 멜리타, 사이폰, 에어로프레스로 내려 비교 시음하기. 고민이 묻어 나는 레시피로 세심히 짜낸 에어로프레스의 압승. 덕후 바리스타 만세!
오늘 아침, 고대하던 호텔 룸서비스 커피. 친숙한 식판 위에 누워서 들어온 Stumptown의 보온병. 그 안엔 프렌치프레스로 잘 우려낸 사과향 가득한 에티오피아 커피가!
호텔 룸서비스 커피에 이렇게 신나기는 처음. 모두 좋은 커피로 신나는 새해 이브 보내시길! I’m excited to try out this room service coffee. #HappyNewYearsEve
Today’s morning coffee at a coffee event. An interesting combination of Harios. 오늘 아침 커피는 하리오 합체 드리퍼로 내린 콜롬비아 드립 커피 2종 @ Google
추출할 때 원두 주머니 궁둥이가 커피 위로 좀 떠 있어야 할 것 같은데…광고를 위해 물을 너무 많이 부은 걸지도. -_-a 아무튼 좀 이상하다.
Had a nice American and a Norwegian coffee @Trishrothgeb’s place. Felt like I had a Coke after a while. ;-)
Coffee and hot dog early in the morning. I can’t blame jet lag. ;-)
오랜 친구가 고이 챙겨 준 くるり앨범과 머그로 맞는 간만의 미쿡 아침. 지금 흘러 나오는 노래는 공교롭게도 ‘さよならアメリカ’ 하핫. 그래도 즐겁고 고맙네…
싸요나라 아메리까~
1. 호스텔의 운영자
온화한 얼굴. ㅁ 모양의 검은 수염을 기르고 있음. 말썽 많은 아이들을 하나하나 챙기는 스타일. 식당 걸래질도 한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내와 이혼하였고 곧 성인이 되는 미모의 딸이 있음. 키 172cm 몸무게...
This week’s cover. The internet is taking the news industry back to the conversational culture of the era before mass media.
Processing coffee with the farmers of Valle del Santuario….
http://counterculturecoffee.com/education-videos/407-valle-del-santuario
Taken this evening, a moment before the sky turned green and I almost blew away with the flower petals and the patio furniture. My cup of tea...
Forever studying.
봄날, 나른한 꽃 (Taken with instagram)
“Mood Mugs”
Want to express just how tired you are with your coffee mug? Feeling angry and want to let people know with...